드디어 네리아리의 복귀 날입니다.

역시 확실한 것은 미련이 없어야 합니다.

by 네리아리 | 2008/05/16 08:49 | 일상 | 트랙백 | 덧글(20)

스쿨데이즈 OVA 스페셜 : 메지컬 ☆ 코코로짱 감상

네. 그렇습니다. 스쿨데이즈 OVA 스페셜 : 매지컬 ☆ 코코로쨩을 감상했습니다. 당연하지만 네리아리로서는 오로지 코토노하냥을 봐야 하지 때문에 보기 때문이지만 어디 한번 그 조연들의(...) 활약(;;;)을 한번씩 봐야 하기 때문에 맨정신으로 봤습니다. -진짜 이런 작품은 맨정신으로 보면 큰 일 나지만 어디 한번 당해보자는 의미에서 당당하게 봤습니다.

1. 오프닝


1줄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완벽하게 네리아리는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2. 내용

이번 만큼은 마코토... 너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구나. 아하하하 정말 눈물나지 않을 수 없는 완벽한 정말 완벽한 스토리입니다. 진부한 스토리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방법으로 다가갔기에 완벽하게 낚이고야 말았습니다. 매저컬 뇌 새척이라도 받아야 할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스토리 상에서 보이는 원작 스쿨데이즈의 배드엔딩 장면이라던가 대놓고 오버플로우의 '그 분'이 나온 것을 보면 정말 하우하우 하군요. 물론 NICE BOAT가 왜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나와버렸군요.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스페셜이라는 것이 이 때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코토노하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하학하학

코토노하 초모에하도다!!!

그외 인물들은 누구???

먹는 것인가효?????????

이제 다시 복귀해도 하나도 후회하지 않아. 흐엉엉...

by 네리아리 | 2008/05/15 18:19 | 언엽 | 트랙백 | 덧글(18)

책 질렀습니다.

...많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말이죠.

by 네리아리 | 2008/05/15 17:08 | 라노벨 | 트랙백 | 덧글(17)

후우... 큰 일 날 뻔 했네.

와... 보고 하는데 덥지도 않은 식은땀이 줄줄줄 흘렀습니다. 허헉허헉...
역시 말조심 할까봐 두렵다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넘어갔습니다.
뭐, 책을 가지고 가니까 심심하지는 않겠죠. ㅠ_ㅠ)/
솔직히 자대에서 책이 없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꾸에에에에엑!!!(헉)

by 네리아리 | 2008/05/15 16:24 | 일상 | 트랙백 | 덧글(7)

코토노하 모에모에!!!

드디어 오셨습니다. 굽신굽신. 코토노하냥께서 오셨습니다. 오오 저 자태에 네리아리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군요. 뭣나게 뛰어가서 입금하고 나서 하루만이 이렇게 오는 이 것을 보니 이제 다시 돌아가도 마음 편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흐뭇한 표정으로 딸의 심정을 바라보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일까요? (너무 뭐한가???) 아무튼, 결론은 하나입니다. 코토노하 모에하다!!! >ㅁ<)/

by 네리아리 | 2008/05/15 14:13 | 언엽 | 트랙백 | 덧글(13)

한국인의 저력을 네리아리는 보았다?!!!

네리아리의 동생인 "유현"은 현재 인도에 있습니다. 뭐, 그 녀석이 닭만 먹는게 싫다고 이모님께 조르고 있지만 네리아리의 일이 아니니 넘어가고(뭣)... 아무튼 유현도 MSN으로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 전자의 내용은 녀석이 인도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며 투정 거린 이야기였습니다.)
유현 : 그런데, 여기 1년전에 오신분 계셔 엄마에게 물어보믄 알껴 D교회 요번 3월에 목사안수 받은분계시거든.
네리아리 : 응...
유현 : 그집 사모님이 1년동안 노력하셔서 김치 만드시는데 성공하셨서
네리아리 : 헉!!! 진...진짜냐?!!!!

잠깐!!! 여기서 왜 네리아리는 놀랐는가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현재 유현이 있는 곳은 뭄바이입니다. 대한민국보다 아래에 있죠. 남부지방으로서 여름과 봄 밖에 없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김치에 필요한 야채인 배추는 아예 없습니다. 물론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뭐, 돈 주고 배추를 배송하면 되지만...


12시간을 차로 배추를 배송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향신료의 숫자도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종류도 많습니다. 쌀의 종류만해도 일반 도매시장에서는 20종류로서 우리가 먹는 끈적끈적한 쌀부터 시작해서 안남미까지 다양하게 있기에 고추가루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것은 찾기가 어려울 것이 확실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1년 동안 맛난 한국인의 김치를 만들어낸 그 집 사모님께 브라보!!!를 외치고 싶더군요. 솔직히 여기서 더 가고 싶지만 아무큰 넘어가고 아무튼 저렇게 한국인의 김치를 아열대 지방에서 먹을 수 있는... 아... 유현 이 녀석도 2번 밖에 못 먹었다 하니 안습이군요. 아무튼, 저도 김치 먹고 싶...(어이)

*

유현 녀석과의 대화 중에 인도에 와서 '사람의 힘들다는 말을 절실히 느낀다'고 꽤나 고상하게 말하고 있는데 솔직한 심정으로 푸훗...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알았는지 유현 왈,

"문제는 그걸곁은 인간이


나의 말을 옆집 마누라 바람났다

는 듯 대충듣는게 문제지"


...상처 받았다. 유현아. ;ㅅ;

*

이모님 딸내미 땜시 걱정 많이 허더군요... 뭐, 그 쪽에 대해서는 네리아리도 두손 두발 들었는데 유현은 그렇지 않더군요. 상극과 만났으니... 네리아리도 전에 여러모로 그 '기지배'에게 열 많이 받은 상태여서 화내고 울면서 달래봤지만 넘어갔더니 결국 냅 두었더니 더 좋지 않는 방향으로 가더군요.

유현아 힘내라.

NICE BOAT


아마 타향살이 더 힘들게 하는 것이 있나 보던지... 후우...아무튼, 오랜만에 제 동생과 이야기했습...아니 현재진행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우우~!!!!

by 네리아리 | 2008/05/14 13:09 | 세계 | 트랙백 | 덧글(9)

좋아 하는 우유???

좋아하는 우유

우린 강원도 축협 우유₁다!!!

₁ : 네리아리가 군대에서 먹는 우유를 뜻함.

by 네리아리 | 2008/05/14 11:56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무협소설에서 하루히를 보다???

일월광륜 3권을 보면 알게 될것이다.

ps : 사실 네리아리도 군대 안에서 본 것으로서 꽤나 난감하다.

이 책 3권에서는 사천의 표국의 일에 끼어드는 이야기인데 표국의 일을 맡는데 스즈미야 하루히가 처음 자기 소개 할 때의 '그 대사'를 패러디 한것을 보게 될 것입...(쿨럭)

by 네리아리 | 2008/05/14 09:20 | 애니 | 트랙백 | 덧글(7)

카노콘을 보다...


<<<감상평>>>

꼭 원작 소설을 사서 보리라.

뭥미?!!!

by 네리아리 | 2008/05/14 02:08 | 애니 | 트랙백 | 덧글(15)

네리아리는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Commented by 로즈마리 at 2008/05/13 18:13 # x
군대에서 아무도 안보는곳에서 코토노하 모에모에를 외치시는게 급 생각납[ ..]

에이... 로즈마리님. 설마요. 저도 눈이 있죠. 그렇게 코토노하 모에모에라고 외치지는 못하죠. 덕후라고 욕먹고 싶겠습니까? 다들 쉬쉬 거리는 판국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는 훼이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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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네리아리는 글러먹은 녀석이다.]

...도둑이 제발 저립니다...

그렇습니다. 네리아리는 휴가 오기 전 주에 이미 구상해 놓은 계획으로 진지공사 할 때 벙커에다가 가져온 콜타르-지워지지 않는 기름-로...

코토노하 러브러브

...라고 당당하게 썼습니다. 정말 그 검은 기름으로 몰래 쓴 그 글... 전쟁나기 전까지 절대로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북쪽에 있는 뚱땡이 아저씨 전쟁하면 주거~!!!!

설마 이걸로 헌병에게 끌려가는 것은 아니겠...(야!!!)

by 네리아리 | 2008/05/13 22:51 | 언엽 | 트랙백 | 덧글(14)

대한민국을 떠나라???

하루를 탕감하는 기분이지만 어차피 설레설레 받자고 생각했다. 네리아리는 군대 갔다 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면서 약간의  부모님과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더니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미소를 띄우며 어머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대한민국을 떠나라."


하다못해서 공부라도 외국에 나가라고 해서 곰곰히 네리아리도 그 쪽으로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솔직히 제 쪽에 있는 곳은 평행선이기 보다는 하향선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고 또한 서로 물어 뜯어 먹는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솔직히 월 200도 못 버는 사람들이 건물 + 은행에 2000만원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어째 왜 이런 짤방이 들어가지???]
"네. 알겠습니다."


이 말이 바로 튀어 나오더군요.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 국내에서 어중이 떠중이로 있는 것보다는 고생하면서 지내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더군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낫다고 생각 했습니다. 앞으로 10년 뒤-웃기게도 5분 뒤의 상황을 모르는 인간이 감히 10년을 논한다는 것이 참으로 웃기지만- 이 땅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한국에만 안주하려는 생각은 버렸습니다.

 [이젠 CNN과 함께 영어공부를 해BOA요~!]


이제는 정말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결론은... 떠나야겠죠. 바로 앞에 두는 것이 아니라 창차 군제대후 또한 학교를 마친다음에서야 가능한 이야기이니 어쩔수 없지만 틈틈히 준비라는 것을 해야 한다-다짐했습니다. 이래저래 네리아리 인생은 네리아리가 사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넌 이 거 가지고 살아야 하잖아.]


물론, 이런 일이 가능하게 하려면 먼저...

...1년 6개월...


OTL 말아먹을... 군대

by 네리아리 | 2008/05/13 16:16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네리아리를 아실 분들은 알겠지만.

스쿨데이즈 - 코토노하 앤솔로지 (DNA 미디어 코믹스)

역시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질렀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우체국까지 가야하는 안타까운 사실...
그 동안 보안카드를 잃어버려서 무통장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참...ㄱ-;;;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 다 지우고 있다가 가야겠군요.

네? 더 할 말 없냐고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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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노하 모에모에!!!

(야!)

by 네리아리 | 2008/05/13 12:20 | 언엽 | 트랙백(1) | 덧글(19)

이런거 모에를 바라보는 네리아리

...역시 아저씨가 되어가는 듯해서 너무나도 힘빠지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by 네리아리 | 2008/05/13 11:50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코토노하 모에모에!!!

by 네리아리 | 2008/05/12 19:02 | 언엽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TMA 이... 시팍색히들...


......

순간적으로 네리아리는 K2소총을 집어들고 바로 TMA를 공격 할 만한 그런 충동감에 사로 잡혔다. TMA 결국 건들였군. 절대... 절대...

용서못해!!!

이 시팍색히들!!!!

by 네리아리 | 2008/05/12 13:20 | 언엽 | 트랙백 | 핑백(1)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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