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드디어 네리아리의 복귀 날입니다.

# by | 2008/05/16 08:49 | 일상 | 트랙백 | 덧글(20)













# by | 2008/05/15 18:19 | 언엽 | 트랙백 | 덧글(18)

# by | 2008/05/15 16:24 | 일상 | 트랙백 | 덧글(7)
드디어 오셨습니다. 굽신굽신. 코토노하냥께서 오셨습니다. 오오 저 자태에 네리아리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군요. 뭣나게 뛰어가서 입금하고 나서 하루만이 이렇게 오는 이 것을 보니 이제 다시 돌아가도 마음 편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by | 2008/05/15 14:13 | 언엽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8/05/14 13:09 | 세계 | 트랙백 | 덧글(9)

# by | 2008/05/14 09:20 | 애니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5/13 22:51 | 언엽 | 트랙백 | 덧글(14)
하루를 탕감하는 기분이지만 어차피 설레설레 받자고 생각했다. 네리아리는 군대 갔다 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면서 약간의 부모님과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더니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하다못해서 공부라도 외국에 나가라고 해서 곰곰히 네리아리도 그 쪽으로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솔직히 제 쪽에 있는 곳은 평행선이기 보다는 하향선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고 또한 서로 물어 뜯어 먹는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솔직히 월 200도 못 버는 사람들이 건물 + 은행에 2000만원이 있을까 생각해 보니...

이 말이 바로 튀어 나오더군요.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 국내에서 어중이 떠중이로 있는 것보다는 고생하면서 지내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더군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낫다고 생각 했습니다. 앞으로 10년 뒤-웃기게도 5분 뒤의 상황을 모르는 인간이 감히 10년을 논한다는 것이 참으로 웃기지만- 이 땅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한국에만 안주하려는 생각은 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결론은... 떠나야겠죠. 바로 앞에 두는 것이 아니라 창차 군제대후 또한 학교를 마친다음에서야 가능한 이야기이니 어쩔수 없지만 틈틈히 준비라는 것을 해야 한다-다짐했습니다. 이래저래 네리아리 인생은 네리아리가 사는 것이니까요.

OTL 말아먹을... 군대
# by | 2008/05/13 16:16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 by | 2008/05/13 12:20 | 언엽 | 트랙백(1) | 덧글(19)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