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하늘의 분실물 : 오랜만에 버닝하겠군요.

[하늘의 분실물을 보는 네리아리의 표정(상상도)]
아시다시피 네리아리는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을 공존하는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 작품 대단합니다. >ㅁ<)/ 별을 5개의 4.5개를 주고 싶습니다. 꺄울...
ps : 님프도 괜찮다능 =ㅁ=)~
# by | 2009/11/01 12:03 | 덕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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